탕비실

회사 메신저로는
못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.

지금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하고만, 익명으로. 서버가 없고 계정도 없습니다.

App Store에서 받기

iPhone · iOS 16.0 이상 · 무료

탕비실 대화 화면 — 근처 사람들과의 익명 대화
10~50m

블루투스 도달 범위

24시간

지나면 자동 삭제

0대

대화를 거치는 서버

방의 경계

암호를 아는 사람만 들어옵니다.

가까이 있다고 아무나 읽을 수 있으면 회사 이야기는 못 합니다. 그래서 방마다 암호를 겁니다.

대화방 화면 — 암호 입력과 고지 사항

기본값

남기지 않는 게 기본값입니다.

주고받은 메시지는 24시간 뒤 자동으로 지워집니다. 서버에 사본이 없어서 복구할 방법도 없습니다.

24:00:00

그 회의 실화냐 나만 그런 줄 알았네 점심 뭐 먹지
대화 화면 상단의 익명 강도 표시

한계

못 하는 것부터 말씀드립니다.

근거리 익명 앱은 과장하면 그 순간 신뢰를 잃습니다.

캡처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습니다 — 녹화 중에는 대화를 가리고 스크린샷은 비어 나오게 시도하지만, 보장되지 않고 다른 기기로 찍는 건 어떤 앱도 막지 못합니다

신고한 메시지는 검토를 위해 서버로 전송됩니다

사람이 적으면 익명이 약해집니다 — 둘뿐이면 상대는 당신이 누군지 압니다

3일 동안 대화가 없으면 방 암호가 자동으로 지워집니다

익명이 지켜져요
온보딩 화면 — 지켜지는 것과 지켜지지 않는 것

보온병

남기고 싶은 대화만, 이 폰에만.

저장을 누른 대화만 남습니다.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, 기기 인증으로만 열립니다.

₩1,500/ 월

월간 자동 갱신 · 언제든 해지

보온병 화면 — 고른 대화만 이 폰에 저장

옆자리 동료가 이미 켜놨을지도 모릅니다.

App Store에서 받기

혼자 설치하면 아무 일도 안 생깁니다. 같이 켜야 합니다.